금언피에타 키레이의 옆구리가 탐스러워요. 게다가 그 옆구리를 예쁜 손으로 받쳐주다니! 너무 좋앗!! 그 두께감에서 우러나오는 우리 떡대수의 튼실함과 그에 대비되는 미인공의 신성함을 널리 알립시다.(이상, 이성을 잃은 이의 멍멍이소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