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조에서 길가는 현왕님 랜서는 광왕님으로 양옆에 선 그들을 본 키레가 조용히 생각에 잠기는게 보고 싶어요 보기에 길가랑 랜서가 맞는데 전혀 다른 취향(?)으로 보여서 조금 고민하는 키레... 어찌됐든 둘이군 납득한 후에는 각자 일보는데 셋다 과로팟이라서 재울 사람이 없는 교회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