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님 ㅠㅠ 작가님이라니 조금 딱딱한 호칭이네요 해머님이라고 부르면 될까요..? 저 전독시를 몰랐던 시절부터 해머님의 연성을 봤었고 그래서 전독시도 읽게 되었어요ㅠㅠ 해머님 연성 특유의 그 분위기가 너무 좋고 볼 때마다 제가 항상 대리설렘 하는 장면도 참 많았어요ㅠㅠ 그래서 저 독중한테 감겼나봐요.. 최근에 그려주신 그 얼음이 녹으면, 꽃이 피겠군 하는 연성 정말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마빡을 쳤더니 덕분에 거북목이 나았습니다ㅠㅠㅠㅠ 그 카피페 처음에 보고 너무 설레서 보고 입을 턱 막았었는데 그걸 해머님이 그려주시다니 저 처음에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정말로.. 캐릭터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시는게 저한테까지 너무너무 잘 느껴져서 항상 저도 보면서 흐뭇하고 그렇답니다..(?) 저 팬으로써 항상 올라오는 글 보고있고 저를 전독시의 세계로 이끌어주신 해머님의 행복을 항상 멀리서나마 바라고 있답니다ㅠㅠ 최근 코로나로 나라가 떠들썩한데 건강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