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라고 해야하나요. 선생님이라고 하겠습니다. 전독시 내용 어려워 보여서 안 읽고 있었는데 선생님 연성이 탐라에 들어와서 전독시 시작했습니다. 어떤 커플링이 저한테 작업 걸어도 독중만 하겠습니다. 길 가다가 지갑 주워서 사례금으로 삼십만원씩 받으세요. 사랑해여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