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길 사이에서의 키레가 어떨지 궁금해요... 현왕님과 영웅왕과 꼬마 임금님 사이에서 천차만별의 길들을 낯설어하지 않을까요? 과로 임금님과 유열 임금님과 비교적 정중한 꼬마 임금님 사이에서 어쩌다 이렇게 자랐는지 싶은 눈초리로 유열맨과 과로맨을 본다면 길길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먹님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