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님 그림을 우연히 보고 두근거려서 그만뒀던 그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88)9 이런 멋진걸 그리고 싶어서 그림 시작했었지 하고 슬럼프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