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님, 인간의 평범한 행복에서 불쾌감을 느끼고, 고뇌와 좌절에서 쾌락을 얻는 고도미네 기레이가 불쌍하신가요? 아님 사랑스러우신가요. 저는 가끔 기리쓰구 빙의해서 그런 기레이가 혐오스럽다가도 페/제 에서 기레이를 보면 안타깝고 불쌍해서 이뻐해주고 싶기도 해요(길가 빙의) 일단 유열조 교회 지하에서 찐하게 떡좀 쳐줬으면 좋겠는데(랜서 : 난 빼라) 어떠세요? 언제나 사랑스러우신가요? 아님 안타까우신가요? 아님 동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