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님 안녕하세요!! 먹님의 원술이 너무 아름다워서 죽어버렸습니다 흑흑 😭😭😭 문수가 없을때는 세상 초월한듯이 관심도 없고 시크한 무표정 짓고있는 원술이 표정 표현도 너무 잘하셔서 대단하세요ㅜㅜㅜㅜ 원술이 자체는 건조해보이는데 몸이나 옷은 역동적이고 건들이면 바로 돌아볼것 같이 예민한 느낌이라 더 아름답습니다 😭😭😭 이런 원술이가 문수만 앞에 있으면 멍술이 되는거 넘 사랑스럽고 보는 제가 마음이 간질간질해져요 😆😆😆😆 먹님 항상 잘보고 있어요!! 오늘도 내일도 좋은일만 있으시고 하는일 다 잘 풀리시길 빌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