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님의 한결같음이 좋아요. 제가 파는 컵링은 아니지만 세상에 금언 파는 사람이 먹님 혼자라도 스스로 우물을 깊게 넓게 파는 한결같음이 좋아요. 힘들어도 한결같이 행복을 믿는 모습이 좋아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좋다느니 싫다느니 지껄여도 ㅎ! 하고 난 나야! 하실 거 같음이 좋아요. :-) 초면이지만 익명을 빌어 멋대로 제 마음 조각 한조각을 놓고 달아납니다 헤헤